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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드센스 메인화
APER (에이퍼) 일반 진단도구
APER 대화유형 진단어제 그 대화, 왜 꼬였을까?
AAttention듣는 초점
PPace반응 속도
EExpression말하는 방식
RRepair푸는 시점
56개 장면에서 고르면 내 대화 습관이 4가지 축, 8개 성향(C/H, Q/M, D/S, N/L) 점수로 나옵니다. 약 8분, 로그인 없음, 결과 화면에서 직접 동의해 보내지 않는 한 응답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결과: 유형 이름, 성향별 점수 그래프, 유형 매트릭스와 대화 방식 차이, 상황별 변화 지도, 이유, 주의사항, 개선 방법, 상황별로 보낼 말
장면마다 두 문장이 나와요. 나에게 더 가까운 쪽을 6단계(딱 나예요, 꽤 나예요, 조금 더 나예요) 중에서 한 번만 고르면 됩니다. 이전과 다음 버튼으로 답을 바꿀 수 있어요. 점수 기준은 설명과 결과 화면에 공개해요.
진단 전에 알아두기
결과에 나오는 성향 코드 8개(C/H, Q/M, D/S, N/L)의 뜻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. 눌러서 펼칩니다.
축 1. A 듣는 초점 (Attention)
상대 이야기를 들을 때 무엇에 먼저 마음이 가는지
C 내용 (Content)
대화의 사실, 정보, 무엇이 문제인지에 먼저 귀가 가요.
예: 친구가 힘들다고 하면 무슨 일이 어떻게 된 건지부터 귀에 들어와요.
H 마음 (Heart)
상대의 감정, 표정, 분위기에 먼저 마음이 가요.
예: 친구가 힘들다고 하면 많이 힘들었겠다가 먼저 나와요.
두 성향 중 어느 쪽이 옳다는 뜻은 아니에요.
축 2. P 반응 속도 (Pace)
질문이나 말을 들었을 때 답이 얼마나 빨리 나오는지
Q 즉답 (Quick)
떠오르는 대로 바로 반응해요. 말하면서 생각이 정리돼요.
예: 질문을 받으면 생각하기 전에 이미 답하고 있어요.
M 숙고 (Mull)
생각을 정리한 뒤에 반응해요. 침묵은 무관심이 아니라 정리하는 시간이에요.
예: 질문을 받으면 잠깐 멈추고 정리한 다음 말해요.
두 성향 중 어느 쪽이 옳다는 뜻은 아니에요.
축 3. E 말하는 방식 (Expression)
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하는지, 돌려서 하는지
D 직접 (Direct)
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표현해요.
예: 서운하면 서운했다고 말해요.
S 돌려 (Soft)
상대와 분위기를 보며 완곡하게 표현해요. 힌트와 눈치를 써요.
예: 서운하면 분위기를 보며 돌려 말하거나 힌트를 줘요.
두 성향 중 어느 쪽이 옳다는 뜻은 아니에요.
축 4. R 푸는 시점 (Repair)
말이 어긋났을 때 바로 푸는지, 시간을 두는지
N 바로 (Now)
어긋난 일을 그 자리나 그날 안에 풀려 해요.
예: 말이 엇갈리면 바로 오해를 풀고 넘어가요.
L 나중 (Later)
시간을 두고 마음이 가라앉은 뒤에 풀려 해요.
예: 말이 엇갈리면 일단 두고 며칠 뒤에 다시 꺼내요.
두 성향 중 어느 쪽이 옳다는 뜻은 아니에요.
점수와 결과는 이렇게 읽어요
- 답하는 방법: 장면마다 두 문장이 나와요. 나에게 더 가까운 쪽을 6단계 중에서 한 번만 고르세요. 이전 버튼으로 돌아가 답을 바꿀 수 있고, 답한 장면까지만 다음 버튼으로 갈 수 있어요.
- 가운데가 없는 이유: 이 진단은 둘 중 어느 쪽을 먼저 하는지 방향을 보는 도구라서 가운데 선택지를 두지 않았어요. 둘 다 비슷하다면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쪽을 고르면 되고, 그런 답은 1점이라 점수에 작게 반영돼요.
- 점수표: 딱 나예요는 3점, 꽤 나예요는 2점, 조금 더 나예요는 1점이에요. 고른 문장의 성향에 점수를 주고, 반대 성향에서는 같은 점수를 빼요. 1번이든 2번이든, 위든 아래든 같은 점수표를 써요.
- 성향 점수 계산: 한 축의 첫째 성향(C, Q, D, N) 점수 = 50 + (50 / 3) x (그 축 문항 점수의 평균)이에요. 둘째 성향(H, M, S, L)은 100에서 뺀 값이라 두 성향을 합치면 100이에요. 모든 문항에서 한쪽 딱 나예요를 고르면 100 대 0이에요.
- 무엇을 재나요: 대화 능력이 아니라 먼저 하는 쪽을 봐요. 둘 다 하는 사람은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쪽을 고르면 돼요. 직접 말하는 것이 무례한 것도, 돌려 말하는 것이 배려인 것도 아니에요. 규정이나 상황이 방식을 정해 두었더라도, 아무 제약이 없을 때 내가 먼저 하는 쪽을 떠올려 고르세요.
- 경향의 강도: 두 점수 차이가 작으면(대략 41~59) 약한 편, 한쪽이 60 이상이면 중간, 78 이상이면 강한 편이라고 표시해요. 이 기준은 아직 많은 사람의 응답으로 검증하지 않은 임시 기준이에요. 약한 편인 축은 상황에 따라 반대 성향가 나올 수 있어요.
- 유형 결정: 네 축에서 점수가 높은 성향의 코드를 A, P, E, R 축 순서로 이어 붙여요. 한 축에서 답한 문항이 6개 미만이거나 두 쪽 점수가 같으면 어느 한쪽으로 골랐던 문항 수, 딱 나예요 수, 처음으로 고른 쪽 순서로 가르기 때문에 네 개 코드가 항상 나와요.
- 알아듣기 점수: 56개 장면 중 4개는 남의 말을 어떻게 알아듣는지(말 그대로인지, 숨은 뜻을 찾는지)를 물어요. 이 4개는 E 축 점수와 유형 코드에 넣지 않고 결과에 따로 보여 줘요.
- 일관성: 같은 축의 문항을 번갈아 둘로 나눠 비교해서, 평균 차이가 크면 일관성 낮음으로 표시해요.
- 상황별 변화 지도: 진단이 끝나면 내가 고른 답을 1:1, 모임, 회의, 단톡방으로 나눠 같은 식으로 다시 계산해서 보여 줘요. 일반 설명이 아니라 내 결과예요.
- 기준의 한계: 점수표와 구간(41, 59, 78)은 설계 기준이에요. 아직 많은 사람의 응답으로 검증하지 않았으니 진단이 아닌 자기 이해용 참고 도구로 써 주세요.
- 그래프의 선: 가운데 선이 50이고, 안쪽 두 선(41과 59) 사이가 약한 편, 바깥쪽 선(22와 78)부터 강한 편이에요(임시 기준).
이 진단의 근거와 한계
- A 듣는 초점: 모든 대화에는 무슨 말을 했는지(내용)와 우리가 어떤 사이인지(관계)라는 두 층이 함께 있다는 의사소통 이론(Watzlawick 외, 1967)과, 관계형, 분석형, 과업형 듣기를 나눈 듣기 스타일 연구(Bodie 외, 2013)를 바탕으로 했어요. C와 H는 두 층 중 어느 쪽을 먼저 듣는지의 차이예요.
- P 반응 속도: 10개 언어의 대화를 비교한 연구에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말 순서 사이의 침묵을 짧게 유지했어요(Stivers 외, 2009). 응답이 길게 늦어지면 거절 같은 응답이 많아지고(Kendrick & Torreira, 2015), 듣는 사람도 늦은 대답을 덜 기꺼운 것으로 받아들였어요(Bögels 외, 2015). 그래서 M 성향에는 생각 중이라고 먼저 알리기를 권해요.
- E 말하는 방식: 상대의 체면을 지키려고 직설과 돌려 말하기 중 무엇을 고르는지를 다룬 공손성 이론(Brown & Levinson, 1987)과, 돌려 말하는 정도와 숨은 뜻을 찾는 정도를 나눠 잰 대화 간접성 연구(Holtgraves, 1997)를 바탕으로 했어요. 같은 사람도 상대의 지위, 친밀도, 부탁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상황별 진단을 따로 둬요.
- R 푸는 시점: 모호한 상태를 불편해하고 빨리 결론을 원하는 정도(인지적 종결 욕구, Webster & Kruglanski, 1994), 감정이 크게 올라와 심장이 분당 100회 안팎으로 뛰면 상대 말이 잘 들어오지 않으니 최소 20분 쉬기를 권하는 가트맨 연구소의 안내, 한쪽은 다그치고 한쪽은 물러나는 요구-철수 패턴 연구(Christensen & Heavey, 1990)를 참고했어요. 감정이 넘치는 상태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어서, 쉬었다 다시 이야기하기는 모든 유형에 권하는 방법이에요.
- 점수를 함께 보여 주는 이유: 연속된 점수를 둘로 나누면 정보가 사라지고 오해가 생기기 쉽다는 지적이 있어서(MacCallum 외, 2002), 유형 코드와 함께 축별 점수와 경계 표시를 꼭 보여 줘요.
- 독자 모형이에요: APER는 위 연구를 참고해 모두의 대화가 만든 모형이에요. 위 연구의 공식 척도나 번안판이 아니고 문항은 모두 새로 썼어요. 아직 많은 사람의 응답으로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지 않았어요.
참고 자료: Stivers 외(2009), Kendrick & Torreira(2015), Bögels 외(2015), Brown & Levinson(1987) 정리, Holtgraves(1997), Webster & Kruglanski(1994), 가트맨 연구소, 요구-철수 패턴 연구 정리, Watzlawick 외(1967) 정리, Bodie 외(2013) 소개, MacCallum 외(2002)
먼저 유형 둘러보기
네 축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16가지 유형입니다. 우열이 아니라 대화 습관의 설명이에요. 눌러서 펼칩니다.
C-Q-D-N직행 내비게이터핵심부터 말하고 그 자리에서 정리한다
대화의 방향을 빠르게 잡고 필요한 말을 거침없이 하는 편이에요. 효율적이라는 평을 듣지만 상대의 감정 속도를 놓칠 때가 있어요.
C-Q-D-L초고속 토론가빠르게 맞받아치고 열기는 나중에 식힌다
의견이 떠오르면 곧바로 부딪치며 생각을 키워 가요. 토론의 열기는 시간이 지나야 식어서, 상대는 아직 다투는 중이라고 느낄 수 있어요.
C-Q-S-N눈치 빠른 해결사분위기를 맞추며 바로 해법을 낸다
분위기를 읽으며 즉각 해법을 내놓아요. 갈등도 그날 풀려 하지만 돌려 말하는 바람에 핵심이 흐려질 때가 있어요.
C-Q-S-L가볍게 던지는 재치꾼농담처럼 던지고 무거운 이야기는 미룬다
가볍고 재치 있게 던지는 말로 분위기를 살려요. 무거운 주제는 농담에 실어 미루다 보니 정작 중요한 말이 늦어질 수 있어요.
C-M-D-N신중한 직설가정리한 뒤 정확하게 말하고 바로 푼다
충분히 정리한 뒤 정확하게 말하고 문제는 바로 다뤄요. 신뢰감을 주지만 말이 단호해서 상대는 냉정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.
C-M-D-L원칙 있는 논객근거를 갖춰 말하고 시간을 두고 푼다
근거를 갖춰 또렷하게 말하되 감정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요. 깊이는 있으나 결론이 늦어서 상대가 답답해할 수 있어요.
C-M-S-N조용한 조율가생각을 모아 부드럽게 말하고 바로 맞춘다
생각을 모아 부드럽게 전하고 어긋나면 바로 맞춰요. 조율에 강하지만 자기 의견이 뒤로 밀리기도 해요.
C-M-S-L깊이 생각하는 관찰자오래 살피고 돌려 말하며 나중에 꺼낸다
오래 관찰하고 돌려 말하며 시간을 두고 꺼내요. 통찰은 깊지만 상대는 속을 알기 어려워해요.
H-Q-D-N솔직한 분위기 메이커느낀 대로 바로 말하고 곧 풀어낸다
느낀 것을 바로 솔직하게 말하고 곧 풀어내요.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힘이 있지만 감정이 앞서 말이 세게 나갈 때가 있어요.
H-Q-D-L감정 직구러감정을 즉시 표현하고 정리는 시간이 필요하다
감정이 올라오면 즉시 표현하고 정리에는 시간이 필요해요. 진심은 분명히 전해지지만 정리 전에 한 말이 오해를 낳을 수 있어요.
H-Q-S-N다정한 리액션러즉각 공감하며 부드럽게 화해한다
즉각 공감하며 부드럽게 화해를 이끌어요. 관계를 편안하게 하지만 불편한 속마음은 말하지 않고 넘어가기 쉬워요.
H-Q-S-L눈치로 말하는 리액션러반응은 빠르지만 속마음은 돌려 말한다
반응은 빠르고 따뜻하지만 속마음은 돌려 말해요.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서 정작 힘든 마음이 가려지기 쉬워요.
H-M-D-N마음을 읽는 통역사상대 마음을 살핀 뒤 정확히 전하고 바로 푼다
상대의 마음을 충분히 살핀 뒤 정확히 전하고 바로 풀어요. 사이를 잇는 역할을 잘하지만 모든 마음을 읽으려다 지칠 수 있어요.
H-M-D-L신중한 공감 직설가마음을 헤아리되 할 말은 하고 시간을 둔다
마음을 헤아리고 할 말은 분명히 하되 정리할 시간을 둬요. 깊이 있는 대화를 하지만 그 시간이 상대에게는 긴 침묵일 수 있어요.
H-M-S-N부드러운 화해 중재자조용히 살피며 먼저 다가가 푼다
조용히 살피다가 먼저 다가가 부드럽게 풀어요. 갈등을 키우지 않지만 내 요구는 묻혀 버리기 쉬워요.
H-M-S-L묵묵한 마음 지킴이많이 느끼고 적게 말하며 천천히 푼다
많이 느끼고 적게 말하며 천천히 풀어요. 상대를 지켜 주는 힘이 크지만 혼자 안고 가다 한꺼번에 지칠 수 있어요.
이 진단은 자기 이해를 돕는 도구입니다. 채용, 평가, 상담, 관계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. 폭력, 통제, 학대가 있는 상황은 이 도구의 대상이 아닙니다. 도움이 필요하면 112 또는 1366에 연락하세요. 점수는 내가 고른 답의 경향이며, 상황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APER는 대화 연구를 참고해 모두의 대화가 만든 독자 모형이며, 아직 많은 사람의 응답으로 검증하지 않았습니다.
고르면 자동으로 넘어가요
APER 설명: 4가지 축과 8개 성향
A 듣는 초점, P 반응 속도, E 말하는 방식, R 푸는 시점. 지금 묻는 질문이 무엇을 재는지 궁금하면 펼쳐 보세요. 이미 고른 답은 그대로 유지돼요.
상황별 APER 진단
상황별 APER 진단
같은 APER 모델을 직장, 가족, 연인처럼 내 상황에 맞춘 문항으로 다시 확인해 보세요.
Talkskill gadget 2 curriculum
학습 커리큘럼
대화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실전 전략을 단계별로 쌓아가는 커리큘럼입니다. 상황별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순서대로 만나보세요.
내게 맞는 대화 진단 고르기
내게 맞는 대화 진단 고르기
말이 자꾸 어긋나는 순간, 내 대화 습관부터 들여다보세요. 직장·연애·가족·친구 등 상황에 맞는 진단을 골라 몇 분만 답하면, 나의 대화 유형과 바꿔 볼 만한 한 가지가 나옵니다. 형식과 관계로 좁히거나 키워드로 찾아보세요.
형식
관계
조건에 맞는 진단도구가 없습니다. 다른 키워드나 필터로 찾아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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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는 것과 바뀌는 것은 다릅니다
끝까지 읽었다면 이미 절반은 한 셈입니다. 남은 1분, 오늘 배운 걸 내 상황에 대입해보세요.
오늘의 적용 포인트
나는 이런 순간에 이렇게 말하고 있지 않은가?
오늘 배운 개념을 지금 나의 대화 습관에 대입해보세요.
- 1최근 나눈 대화 중 하나를 떠올려보세요.
- 2그 순간 나는 위 포인트에 뭐라고 답할지 생각해보세요.
- 3오늘부터 바꿔볼 한 문장을 지금 메모해두세요.